시사인, 10년만의 재구독..
시사주간지, 종이책을 10년만에 구독한다. 한 10년 전쯤에 보던 시사인과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을 순차적으로 끊었더랬다. 한참 팟캐스트와 SNS, 유튜브가 발흥하던 시기, 시시각각 변하는 타임라인에 맞는컨텐츠가 흥미진진했고, 스맛폰이 상용화되면서 신문이나 티비, 잡지는 스맛폰으로 보면 되지..하는 마음으로 정기구독을 하나씩 끊었던 거 같은데, 다 핑계고 ㅋㅋㅋㅋ 스맛폰과 패드로 보는데 정신이 팔려서 보지도 않고 쌓여가는 신문과 주간지가부담스러워 끊었던 게야.. ㅎㅎㅋㅋㅋ 요근래 뭔진 모르겠지만 스맛폰과 SNS, 유튭으로 얻는 정보들에 피로감과 염증이 좀 생기기도 했는데, 타임라인을 스쳐가는 정보에 치여 공허해지는 느낌을 자주 받기도 했다. 예를 들면 7월초 폭우로 수해가 크게 났는데, (지금은 벌써..
2025. 8. 4.